오래 물려있던거 본전와서 팔았더니 다음날 상한가가는건 2번 경험했고.
요 며칠 종베해서 들어간거 다음날 장전 호가 약해서 2-3프로로 매도 걸어놨더니
장시작하자 마자 바로 팔리고 쭉쭉 올라가 3시간만에 상을 치고
다음날도 연상.
어제도 관종중에 좀 안간것 고심해서 시외에서 매수했다가
또 오늘 아침 장전호가 보고 5프로에 걸어놨더니 바로 팔리고 또 3시간만에 상을 쳤네요.
3일동안 2천을 벌수 있었던것을 2백도 못벌고 끝났네요.
이게 내가 매수하고 떨어져 물리는것보다 더 속쓰리고 눈물나고 쫄보인 내자신이 싫어지네요.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2천이 눈앞에 아른거려 밥도 안넘어가고 사무실에서 멍때리고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