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 지방 가서 보면 돈만 좀 여유 있으면
여기서 살면 참 좋겠다 싶은 곳이 꽤 많았어요.
여기도 참 좋네요.
차감독님네는 금전적으로야 여유 있을테니
예전에 서울 평창동집 나왔었는데
지금은 여기 사시나봐요.
운동실 밖 저 전경 너무 부럽고 아침이면 아침 저녁이면 저녁
봄이면 봄, 여름이면 여름 사계절 변화에 따라 저 바다 전경 그림이 따로 필요 없겠고
그닥 춥지도 않은 곳이고오늘 같은 날도 저긴 낮엔 3도네요.
병원, 병원 하지만
날마다 병원 가는 고질 병 없으면
저런데서 평화롭게 몇 년간이라도 살면 참 마음도 몸도 충만하겠어요.
서울이야 볼일 있으면 시간도 부자니 그때만 왔다 왔다 하면 되고.
저 집과 저기 살 수 있는 능력이 부럽네요.
부부가 뜻이 맞고 젊은 날 독일에서 함께 보낸 시절이 추억이 되어서
사시는 모습도 독일집 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https://v.daum.net/v/2026012006271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