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한지는 9년정도 된 듯 해요. 처음엔 500으로 시작해서 단타스타일이라 반찬값 벌 목적으로 2-5프로만 수익보고 팔았어요.
씨드가 적으니 수익도 반찬값, 치킨값이라 조금씩 금액 늘리다보니 지금은 7천정도 됐죠.
지금도 단타로 하긴 하는데 요즘 우량주들이 너무 잘 나가니(?) 좀 진뜩하게 기다렸다 팔기도 하는데 자꾸 팔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주식장이 좋은건 좋지만 과열된 느낌이 들어서 왠지 불안한 마음도 있어요. 주식장에선 발이 빨라야 하니 이런 마음이 들 땐 슬슬 발을 빼야 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