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중증 환자시라 자주 병원에 입원하셨었거든요
그 때 알부민이 좋은 데 고가라 병원에서 처방을 많이 못하니까 보호자들에게 사 오라고 했었어요
그게 예전 동화속의 효자들이 눈 속에 약재 구하러 돌아다니는 효도템격이라
자식들이 종로5가 약국 나가서 알부민 사러 돌아다녔었어요
요즘은 그걸 홈쇼핑 여기저기, 각 의사얼굴 내걸고 팔고 있네요
함량을 낮춰 일상적으로 복용하게 만든 건지
기술이 좋아져서 대량 생산이 가능한건지
대단한 약으로 알고 있었는데 홈쇼핑에 팔고 있으니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