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영? (2026.01.19/뉴스데스크/MBC)
최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오 모 씨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된 데 이어, 북한 이슈를 다루는 인터넷 언론을 운영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 인터넷 언론의 운영 자금을 12·3 내란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정보사령부가 제공했고, 무슨 이유에선지 정보사 요원들이 오 씨와 접촉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는데요. 민간인이 단순히 호기심에 날린 무인기가 아니라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겁니다.
https://m.youtube.com/watch?v=jOAnjgDHY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