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외출 불가인 혹한이나 혹서라면 전 혹한을 선택합니다
난방은 돌아가도 피로감없는데
에어컨은 뭣이 많이불편
우리집만 그런가
사용료를 따져도 우리집은 에어컨이 보일러보다 더 들어갑니다
에어컨 정점찍을땐 이십만원 중반
그것도 벽걸 28도 설정주제에 ,,,
보일러는 정점 15만원 대 기록
물론 보일러도 기본 마구 돌리는 집은 아닙니다
21도 설정이지만 허름상태라 설정온도 도달이 안됨
코로나 앓고난 이후 땀흘리는 병이 남아서 더위가 공포가 된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