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죽 옷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우연히 본 초콜렛 색상 롱 가죽 트렌치가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예뻐보여요 ㅠㅠ
지금까지 안입어봤던 옷이니만큼 분위기 전환도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런데 무거우면 결국엔 손이 많이 안갈것 같아서 고민인데
어떨까요 ??
작성자: 밀크티
작성일: 2026. 01. 20 01:06
원래 가죽 옷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우연히 본 초콜렛 색상 롱 가죽 트렌치가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예뻐보여요 ㅠㅠ
지금까지 안입어봤던 옷이니만큼 분위기 전환도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런데 무거우면 결국엔 손이 많이 안갈것 같아서 고민인데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