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인신공격 환생경제 출연 논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무효 주장
--노무현 인신공격 환생경제 출연 논란
풍자극이었고 내용은 그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 , 명예훼손 , 성희롱 , 색깔론 등으로 차있던 탓에 대중의 비난을 받았고 사실상 정치 풍자로서는 실패한 작품이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사에서도 두고두고 입에 오르내리는 흑역사가 되었다.
이혜훈은 그 당시 노가리( 노무현 )의 아내 박근애( 박근혜 ) 역을 맡아 연극에 참여해 비판을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무효 주장
집회에 참석했다. 이혜훈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75년 동안 총 21건의 탄핵이 추진됐다. 그런데 이 대표가 민주당 대표로 있는 3년 동안 30건의 탄핵이 추진됐다"며 "이렇게 나라를 흔드는 세력이 내란 세력 아니냐"라고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