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신부)는 성실해서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바꾸지 않고
5년 동안 같은 곳에서 카페 알바를 한 성실한 친구다'
대충 이런 문장인데요. 50대인 저는 '카페알바'란
단어를 굳이? 그냥 아르바이트라고 하면 되지, 하고 지적하니,
mz는 '카페 알바'가 뭐 어때서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라고 받아치네요.
카페 알바는 당연히 건전한 알바라고 생각하지만,
결혼식 축사에 쓸 단어인가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19 23:18
'민지(신부)는 성실해서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바꾸지 않고
5년 동안 같은 곳에서 카페 알바를 한 성실한 친구다'
대충 이런 문장인데요. 50대인 저는 '카페알바'란
단어를 굳이? 그냥 아르바이트라고 하면 되지, 하고 지적하니,
mz는 '카페 알바'가 뭐 어때서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라고 받아치네요.
카페 알바는 당연히 건전한 알바라고 생각하지만,
결혼식 축사에 쓸 단어인가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