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식 친구 축사에

 

 

'민지(신부)는 성실해서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바꾸지 않고

5년 동안 같은 곳에서 카페 알바를 한 성실한 친구다'

 

대충 이런 문장인데요. 50대인 저는 '카페알바'란

단어를 굳이? 그냥 아르바이트라고 하면 되지, 하고 지적하니,

mz는 '카페 알바'가 뭐 어때서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라고 받아치네요. 

카페 알바는 당연히 건전한 알바라고 생각하지만, 

결혼식 축사에 쓸 단어인가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