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문에 이상한 시어머니들에 보태서 황당한 시누

첫 애 산후조리를 시댁에서 했어요.

산후 조리원 간다니까 돈 많냐고 비아냥대고

울 엄마가 안해주는 것에 엄청 화난거죠.

그때 울 엄마는 아픈 할머니 모시고 있었음.

아무튼

온갖 구박 다받고 삼주 지나 집에 가니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데

집에 오니 미혼 시누가 전화가 왔어요.

나보고 쿠폰 가져갔냐고????

음...

10장 모으면 한 판 주는 미스터 피자 쿠폰이 2장이 빈대요.

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 지역도 달랐음.

 

참 나.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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