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 산후조리를 시댁에서 했어요.
산후 조리원 간다니까 돈 많냐고 비아냥대고
울 엄마가 안해주는 것에 엄청 화난거죠.
그때 울 엄마는 아픈 할머니 모시고 있었음.
아무튼
온갖 구박 다받고 삼주 지나 집에 가니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데
집에 오니 미혼 시누가 전화가 왔어요.
나보고 쿠폰 가져갔냐고????
음...
10장 모으면 한 판 주는 미스터 피자 쿠폰이 2장이 빈대요.
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 지역도 달랐음.
참 나.ㅡㅡㅡ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1. 19 22:10
첫 애 산후조리를 시댁에서 했어요.
산후 조리원 간다니까 돈 많냐고 비아냥대고
울 엄마가 안해주는 것에 엄청 화난거죠.
그때 울 엄마는 아픈 할머니 모시고 있었음.
아무튼
온갖 구박 다받고 삼주 지나 집에 가니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데
집에 오니 미혼 시누가 전화가 왔어요.
나보고 쿠폰 가져갔냐고????
음...
10장 모으면 한 판 주는 미스터 피자 쿠폰이 2장이 빈대요.
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 지역도 달랐음.
참 나.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