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바 못하겠다는 말 빨리해야겠죠

제가 6년 알바 했었는데 아파서 2년을 쉬었어요.

6년동안 저를 써준 팀장이 전화가 와서

명절에 며칠만 부탁한다고 사람 못구했대요.

 

몸 안좋아 못한다 해도 부탁 부탁~

그래서 다음주 하루 해보고 못하면 말겠다 했는데

명절 무지 중요한데 한다 했다 못하면 큰일이거든요.

 

매출이 중요한일이고 명절이라

그분이 올해 퇴직이고 예전 잘해줬는데 미안해서 

마지막 해드릴까 한건데

제가 예전 일잘하던 상황도 아니고 

하루하고 못한다 하면 것도 그런데 또 문자해도 

하루만 해보래요. 

 

저도 참 일을 몇년 쉬니까 하고픈것도 있었던듯 싶고

한번 하면 연줄 이어져 이계통 다른일 이어지니

그런듯도 싶네요. 

근데 퇴직하시니 일이 이어질건 아닌데 

잘해주신분이라 전화 받고는 난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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