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살아도 한국 여름더위겨울추위 적응안되네요.
요새 느끼는거는 건물1층 카페든
식당이든 단열이나 샷시가 제대로
안되서 다 춥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2층으로 가는경우도
있어요.
근데 이해가 좀 안되는게 건축할때
한국겨울처럼 극단적으로 추운날씨를
고려해서 건물이든 집이든 지어야되는거아닌가요? 진짜 최근몇년안에 지은
완전신축건물 아니고서는 거의
다 춥던데 단열안된곳이 너무 많아요 진짜.
하긴 아파트도 30년만 살아도 다 부수고,,새로 지어야될정도로 문제가
생긴다는것도 이해가안되죠.
극단적인 날씨탓에 건물내구성이 금방 망가진다던가 아님 건축업자들
일감 만들어주느라 건축법이나 건축허가가 느슨해서 이렇게 짓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