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현 의사들 편드는 의대생가족들 좀 어리석어 보여요

대문 댓글들 보고 느낀 건데

물론 현직 의사들이나 의사 가족들도 있겠지만 지금 의대를 다니는 의대생이나 전공의 가족들도 많을 거라고 봐요.

그런데요. 이렇게 선배 의사들이 국민들의 신임을 잃는 과잉진료를 자꾸 하면 국가에서 칼(규제)을 빼기 시작하거든요.

그런데 규제를 하게 되면 지금 소위 말해 꿀을 빨고 있는 선배 의사들은 별로 피해를 안 봐요. 누가 가장 피해를 보냐면 이제 막 의대 간 의대생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죠. 마치 지금 연금 풍족하게 받고 있는 은퇴 교사들의 시절에 겪었던 피해 때문에 지금 젊은 교사들이 온갖 진상 부모한테 혹독하게 당해도 큰 호응을 못 받는것처럼요.

지금 의사들이 과잉 진료든 뭐든 해서 돈을 많이 번 것을 보고 그거 부러워서 죽기 살기로 의대를 갔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참 이것도 딜레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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