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들 공부에 대해 제발 이러지좀 마세요...

공부 별로 중요하지 않아. 뭣이 중요해? 공부는 될놈될이야 하면서

가만히 놔두고 숙제 한번 안봐주시다가...

 

성적 너무 안나오는 아이들 보면서 중등와서 뒤늦게 노발대발 하면서....

누굴 닮아 이러니..? 왜 이렇게 열안하니? 혹은 머리가 안좋니 ? 이러는 부모님들 

너무 많아요.

 

아이들 정말 많이 실망하고 특히 이런 표리부동한 태도. 

(공부는 안중요하다 하면서 성적보고 실망해서 잔소리하는 태도) 에 제일 실망합니다.

 

차라리 아주 어릴때부터

공부는 너의 미래를 위해 하는거고 아주 중요해.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도와줄께

하면서 적극 서포트 해주다가....

생각보다 중등와서 성적이 안나온다 하면...

그렇게 했는데도 안나온걸 어떻하니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이제 요령을 알았으니

고생했다 

 

이런 부모가 되어주세요.

아이들이 정말 고마워 하고 특히 그런 진실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에.

그리고 연습은 혹독하더라도 실전에서는 관용의 너그러움에

감사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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