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검증에 대해 대해선
"다 복합적이다. 그런 과정에서 청와대의 검증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도 겸허하게 그런 의견들도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이 댓글도 다 보신다는 기사에 대해선 "국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안테나를 세워서 여러 의견들을 엄중하게 듣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것 역시 여러 의견들을 수렴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했다.
이어 "댓글을 본다든지 아니면 커뮤니티 여론부터 시작해서 지지자들이 보내는 문자까지 다 읽어보신다"며 "그런 것들을 다 읽어보고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판단들을 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