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병원에서 전단계라고
당뇨환자처럼 관리하고 살도 빼라고 해서 하다가 쓰러질뻔 했었어요
다른 병원에 가서 얘기를 했더니
당뇨는 20~30대 걸리는게 문제가 되고 60대 이상에서는 흔한 노인성 질환으로 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의사분을 먼저 만났더라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을거에요)
잘 먹으면서
어느 정도 선만 유지하면서
건강관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여기저기에서 당뇨당뇨 하는데
본인 나이에 맞게 적당히 관리하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쓰러질뻔 했던 그때 이후로 어떤 음식을 먹어도 정상 수치가 나오는데
이제는 저혈당 올까봐 더 무섭더라고요
두 병원 상담결과 저혈당은 오지 않을거다(바로 전달에 검사 받은결과 정상수치였음으로)라고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