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상황..
1번, 학교 코앞 오피스텔 3년 거주 중, 아마 계속..
상반기 중 시험 예정, 열공 상태
2번, 1년 후 군대 예정, 근면성실 깔끔쟁이
1번과 2번 학교가 끝에서 끝이라
제발 기숙사 합격만을 외쳤는데, 떨어졌습니다. 대기도 5번.
방안...
1안. 1번 놔두고 2번만 학교 앞 자취.
인근부동산 연락했더니 내일부터 벌써 학부모들 올라온다네요.
아놔. ㅠㅜ
2안. 이번에 큰맘 먹고 중간 지점 전세 계약.
1번이 계속 공부중이라 계속 서울 있을 테고
내년에 혹시 2번이 1학기 더하고 군대 걸수도 있고
3안. 일단 고시탤 접아서 3월에 기숙사 결원 생길때까지 대기
ㄴ남쪽지방 지방민입니다.
같은 경험 있으산 분 조언 부탁드려요.
친가는 다 지방민이고 외가로 수도권은 수원이 최북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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