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실이요ㅋㅋ
그때 나름 되게 비싼 미용실 다녀서
그 시절 물가에도 한번가면 수십만원씩 썼어요
그땐 롱헤어에 다 풀고 다녀서 머리빨에 너무 공들인 거 같아요.
옷값보다 미용실비가 가장 아깝네요
옷은 지금도 살이 안쪄서 맞는 것도 있고
그때 주변 많이 나눠줘서 누군가 돌려서 쓰기도 했고
지금 50대인데 미용실엔 다듬으러 가는게 전부예요
셀프염색 선수급 됐고 단발이라 돈이 안 들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9 18:31
저는 미용실이요ㅋㅋ
그때 나름 되게 비싼 미용실 다녀서
그 시절 물가에도 한번가면 수십만원씩 썼어요
그땐 롱헤어에 다 풀고 다녀서 머리빨에 너무 공들인 거 같아요.
옷값보다 미용실비가 가장 아깝네요
옷은 지금도 살이 안쪄서 맞는 것도 있고
그때 주변 많이 나눠줘서 누군가 돌려서 쓰기도 했고
지금 50대인데 미용실엔 다듬으러 가는게 전부예요
셀프염색 선수급 됐고 단발이라 돈이 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