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년대생은 아끼고 살아서 그런가요?

시모가 준 물건들 대단들 합니다.

저런게 아무렇지도 않은지.

저희 엄마도 어디서 샘플들 준거 모았다가 줍니다

치약이며 비누며 하나씩 주는거 막 달라 했겠죠.

메이커도 첨보고 모르겠습니다

어릴때 물자가 귀해서 그런가요?

 

 아쿠아로빅을 배우고 회식을 갔는데

운동 특성상 나이든 분들이 많습니다

 불고기 백반을 먹었는데..

테이블마다 남은 불고기를 비닐봉투에모아서 

가는 분 있었습니다.

떡같은거 돌리면 인당 하나인데 꼭 하나 더달래서 왔다갔다 몇개씩 챙기고..

센터앞에서 요구르트 시음할때 하나씩밖에 안주더만..

대여섯개를 가방에 넣어갑니다.

 

참 재주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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