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랜만에 느껴보는 벼락거지 기분

부럽고 눈물나고 난 뭐하는 인생인가 자괴감 들고

가난한 지방출신 둘이 이천만원들고 결혼해서 경기도에 자가하나가 다인 인생

대출갚고 애들 키우느라 주식은 한번도 못해본..

했다한들 대박날 종목 고를 눈도 없었겠죠

서울집사는거 꿈도 못꿨고 여윳돈이 있어 주식하는거 꿈도 못꿨고

비루하고 초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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