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지난 달에 60만원 들었는데 오일이랑 공기압센서 교체하러 왔더니 엔진오일 샌다네요. 작년에 약간 샌다고 했었는데 그때 고칠걸..ㅠㅠ

 

오늘 작업할게 62만원쯤 들고 엔진오일 누유는 180든대요. 

 

그러면 두달 새에 300만원이네요. 다음 달엔 보험료도 내야하는데.  

 

1860만원짜리 사서 11만키로 아주 유용하고 재미나게 잘 탔는데...이제부터 슬슬 돈들어가는거 시작인가요? 

 

중고값은 꼴랑 몇백 나올텐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생각이 슬슬 들것같아요.

 

아직 저에겐 새차같이 좋은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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