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미련도 후회도 없는 분들 많겠지만 있으신 분들 한해서요
저희 엄마는 외할머니가 순댓국을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철이 없어 그것 한번 사드린 적 없다고 늘 후회하시던데 전 그래도 엄마 맛있는 건 가끔 사드리는데...나중에 뭘 후회할까 늘 고민해봐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19 16:34
전혀 미련도 후회도 없는 분들 많겠지만 있으신 분들 한해서요
저희 엄마는 외할머니가 순댓국을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철이 없어 그것 한번 사드린 적 없다고 늘 후회하시던데 전 그래도 엄마 맛있는 건 가끔 사드리는데...나중에 뭘 후회할까 늘 고민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