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낙상위험 때문에 한동안 누워계시게 했더니
꼬리뼈 부분이 빨개졌다고 합니다.
에어매트를 사다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간호사가 병원에 연계?된 의료기상에 문의하니
13만원 정도라고 했다네요.
그냥 그걸 사서 쓰라고 해야할지
아님 더 나은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나름 젊은 나이에 입원한지 오래되어
실은 조금 지쳐가는데
넌 아직 시작도 안했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에휴
작성일: 2026. 01. 19 15:33
친정엄마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낙상위험 때문에 한동안 누워계시게 했더니
꼬리뼈 부분이 빨개졌다고 합니다.
에어매트를 사다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간호사가 병원에 연계?된 의료기상에 문의하니
13만원 정도라고 했다네요.
그냥 그걸 사서 쓰라고 해야할지
아님 더 나은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나름 젊은 나이에 입원한지 오래되어
실은 조금 지쳐가는데
넌 아직 시작도 안했어..라고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