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경험 있으신 분들 도움이 필요해요.
오늘 아침 주방 누수(수도 배관 누수인 듯)가 있어서 계량기를 잠그고 기술자를 불렀는데요.
아랫집 욕실 천정을 뜯어보면 누수가 잡힐 것 같다고 하고요.
바로 관리실을 통해서 아랫집에 연락을 취했는데 오후 2시까지 귀가한다고 전달받았어요.
문제는 현재 집에도 오지 않고 전화와 문자 모두 답이 없는 상태라 공사 진행도 못하고 물도 당연히 쓰지 못하고 언제 들어올지 알 수도 없어서 곤란한 상황이에요.
우리가 취할 수 방법이 없는 거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