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변하는걸 모르고지냈나봐요.
콘서트가 무슨 라스베가스급으로 아주 화려합니다.
친구가 친정엄마랑 같이가려다 친정어머님이 장염이 심해져서 열이랑 오한으로 급히 저랑같이갔는데, 친정어머님이 속상해서 계속 우셨다고...무슨 축제 현장으로 중년 노년아주미들 총집합 광란의도가니네요 ㅋㅋ
작성자: 와
작성일: 2026. 01. 19 15:07
제가 세상변하는걸 모르고지냈나봐요.
콘서트가 무슨 라스베가스급으로 아주 화려합니다.
친구가 친정엄마랑 같이가려다 친정어머님이 장염이 심해져서 열이랑 오한으로 급히 저랑같이갔는데, 친정어머님이 속상해서 계속 우셨다고...무슨 축제 현장으로 중년 노년아주미들 총집합 광란의도가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