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 1월 초부터 3월 초까지.
철거때 1주 . 소음이 어마어마해서 피신.
그 뒤로 소소한 소음있어요.
나중에, 남편이 아랫짐에서 줬다는 꾸러미 열었는데...
양해 부탁 편지, 그리고 상품권 봉투 열었는데 ...
5,000원! 했는데... 50,000원 2장이 들어 있어요!
세상에나 얼마니 부자일까...
이 동네 신축아파트인데도 댜시 재공사를 대대적으로 하고(이것도 놀람), 게다가 통 큰 양해 부탁까지.... 놀랐어요! 요새 이런 분위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