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치·목동의 비극…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등 집중

https://v.daum.net/v/20260119120014705

 

서울지역 10대 정신건강 위험
강서양천 31명·강남서초 26명
5년간 서울서 극단선택 185명
‘시도’ 만 683건… 3배 넘게 폭증
“강남선 한 집 건너 소아정신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서울 지역 학령기 청소년 18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세상을 등지는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 교육 정책은 대학입학 경쟁 심화와 과도한 사교육이라는 해묵은 난제를 풀지 못하고 학생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특히 명문 학교·학원이 몰려 있는 서울 서초·강남·송파·강동·목동에서 자살 시도·자해 시도가 두드러지게 많이 나타나고 있어, ‘학군지’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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