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을 반잘라 찹쌀풀 바르고 반접어 질게 지은 찹쌀밥을 발라 만든 부각을 튀겨 열장쯤 와삭와삭 먹을 땐 좋았는데..
이게 불어나니 넘넘 괴로웠어요.
술김에 마른 미역귀 한봉다리 먹고 잤다가 미역무더기 토했다는 사람 생각납디다 ㅜㅜ
작성자: 김지옥
작성일: 2026. 01. 19 11:42
전장을 반잘라 찹쌀풀 바르고 반접어 질게 지은 찹쌀밥을 발라 만든 부각을 튀겨 열장쯤 와삭와삭 먹을 땐 좋았는데..
이게 불어나니 넘넘 괴로웠어요.
술김에 마른 미역귀 한봉다리 먹고 잤다가 미역무더기 토했다는 사람 생각납디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