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부각을 만들었는데 세상에나 너무 맛있어서

전장을 반잘라 찹쌀풀 바르고 반접어 질게 지은 찹쌀밥을 발라 만든 부각을 튀겨 열장쯤 와삭와삭 먹을 땐 좋았는데..

이게 불어나니 넘넘 괴로웠어요.

술김에 마른 미역귀 한봉다리 먹고 잤다가 미역무더기 토했다는 사람 생각납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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