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서로 관심없고 심지어 영철은 정숙이 자꾸 남자들에게
"집안일잘해요??"물어보는 것때문에 안좋게봤는데
우연한 랜덤데이트 한번으로 서로 오해가 사라지고
의외로 너무 잘 맞는 걸 알아버려서....
아직 확실히는 안나왔지만 다들 결혼커플로 추정하고 있죠 ㅋㅋ
진짜 신기하네요. 정숙도 신기한게 처음엔 외모가 그냥 그래보였는데
영철하고 데이트하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눈빛도 외모도 스타일도
러블리 해지더군요. 이런게 케미라는 걸까요?
둘이 같이있으니 둘다 꽤 좋아보이는 느낌..
나솔피디는 어쩌다 이렇게 매칭의 신이 된건가요 ㅎㅎㅎㅎ
영철 좀 미심쩍은 면도 있지만, 장점도 확실히 있어보여요
둘이 행복하게 잘 살기만을 바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