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줄근하면서부터 얼굴찌프리고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주길 원하는사람

동료한명이  거의 모든날 그래요.

집안사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 피곤해요.

같이 있으면 저의 운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무시하려해도 바로 옆이라 다느껴지고요.

하루종일 먹고있어서 입에 뭐가있으니  전화도 안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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