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활에 장인장모가 시부모처럼 끼어 들어보면
욕하겠죠
저는 명절에 시가에서 음식하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저희 시가는 오는 사람도 없어요
나먹을꺼 만들고 시누가족들 먹을꺼 만드는데
진짜 짜증나요.
그걸 내가 왜 만들어?
가끔 오는 사위 전화는 반갑고
며느리는 매주 해야됨?
여튼 60년대 70년대 엑스세대 시부모들은
그러지 맙시다
부르지도 말고 가지고 말고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9 09:22
자기 생활에 장인장모가 시부모처럼 끼어 들어보면
욕하겠죠
저는 명절에 시가에서 음식하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저희 시가는 오는 사람도 없어요
나먹을꺼 만들고 시누가족들 먹을꺼 만드는데
진짜 짜증나요.
그걸 내가 왜 만들어?
가끔 오는 사위 전화는 반갑고
며느리는 매주 해야됨?
여튼 60년대 70년대 엑스세대 시부모들은
그러지 맙시다
부르지도 말고 가지고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