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세상이 전부인 줄 아는
좁은소견머리는 타고난 성격인걸까요?
아님 여행이라던가 이런 물리적인 공간확장으로
변모될 여지가 있기라도 한걸까요
독서 얘기도 하실거같은데 책은 오랫동안 꾸준히 많이 읽어
왔지만 이러네요
세상은 유동적이고 변하며 절대적인 건 없고
지금 현재 눈앞의 힘든일이 내 삶의 전부는 아니라는건
깨우치고 싶어요
오랫동안 해외여행 나가지 않았고 가까운 국내만 다녔는데
이번기회에 나가볼까요
잠시 기분전환이라도 해볼까요
좁은 시야로 집착하는 우물안 개구리 소견 개선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도움될 만한 물리적인 행동요소에
뭐가 좋을까요
현재가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