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 월요일 출근길 춥네요

그러나 행복합니다.

 

아이들 다 자란서 자기 자리잡았고

가정경제도 안정권에 들었고

이제 오로지 나를 위해 출근하고

나를 위해 소비하고 

나의 좀더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기위해

 

난 남편의 든든한 후군

남편은 나의 든든한 후군

 

키울땐  우여곡절 많았지만

많은 행복과 기쁨을 준 아이들

이젠 아이들도 부모의 든든한 후군역할.

 

이 나이에도 나를 필요로해주고

나에게 1억넘는 금액을 지불해주는

회사가 있다는게 감사합니다.

 

전철안에서 헤드셋으로 조용히 음악들으며

나만의 세계로 빠질수있는 이시간이 행복해요.

 

규칙적인 생활은 덤!+

틈틈히 휴가로 즐기는 호화로운 여행은 여유!!!

 

맞벌이맘들 화이팅!!!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