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행복합니다.
아이들 다 자란서 자기 자리잡았고
가정경제도 안정권에 들었고
이제 오로지 나를 위해 출근하고
나를 위해 소비하고
나의 좀더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기위해
난 남편의 든든한 후군
남편은 나의 든든한 후군
키울땐 우여곡절 많았지만
많은 행복과 기쁨을 준 아이들
이젠 아이들도 부모의 든든한 후군역할.
이 나이에도 나를 필요로해주고
나에게 1억넘는 금액을 지불해주는
회사가 있다는게 감사합니다.
전철안에서 헤드셋으로 조용히 음악들으며
나만의 세계로 빠질수있는 이시간이 행복해요.
규칙적인 생활은 덤!+
틈틈히 휴가로 즐기는 호화로운 여행은 여유!!!
맞벌이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