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9 07:17
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