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을 장전한 총을 잡고 전선을 지킨 경험이 없는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병정놀이 하듯이 계엄을 선포, 국회에 군대를 투입한 반역은 두 시간만에 진압되었으나 그가 퍼뜨린 부정선거음모론이란 정신질환은 한때 성인인구의 약30%, 보수층에선 50%의 감염율을 보였다.
국힘당 당원들은 감염율이 60%를 넘을 것이다. 이 정신병에 걸리면 부끄럼을 모르고 공격적으로 변하여 가족, 이웃, 친구, 모임, 조직, 정당, 나라를 분열시킨다. 예의 없는 행동을 자랑스럽게 한다.
김일성 이후 최악의 민족적 범죄이다.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은 1000만 이상의 국민을 바보로 만든 윤석열의 제자들이 국힘당을 접수, 사실을 조작, 한동훈을 제명하려고 하니 그제사 화들짝 놀라는 시늉을 하는 의원들이다.
음모론에 영혼을 판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장성 총장 학자 교수 목사 사장 지식인들이 과오를 씻을 방법은 양심선언이다. 이들은 정의 국민 진리 국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직종이니 자신을 속이지 않고는 침묵할 수 없을 것이다. 이재명이 미워서 음모론을 받아들였다는 이들이 많은데 그런 변명은 시정잡배도 안한다.
이들은 영혼 없는 좀비처럼 살고 있다. 특히 노인들 중에서 많은데 젊은이들까지 타락시킨다.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먼 노인들이 이 짓에 매달리는 걸 보면 윤석열을 영구적으로 격리시켜야 할 이유를 찾게 돠는 것이다. 보수는 보수를 참칭하는 이들 극우컬트 세력과 싸우지 않고는 이재명 정부를 비판할 논리적 근거가 없다. 그런 점에서 음모론자들이야말로 민주당의 든든한 방패인 것이다.
장동혁이 거짓말을 근거로 맨정신파 한동훈을 제명하고 의원들도 침묵한다면 진짜보수는 가짜보수 국힘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운동을 벌일 권한과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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