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이민보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축복하며 보냈는데
미처 예상하지 못한
이별의 슬픔이 너무 가슴을 에이는 듯
고통으로 밀려오네요
어느 정도인가하면
딱 그만 살고 싶어요
그동안 너무 행복했지 때문에
여기서 스톱하면 좋을것 같아요
근데 다른 가족을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고..
작성자: 바람이 물을스칠때1
작성일: 2026. 01. 19 00:00
딸을 이민보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축복하며 보냈는데
미처 예상하지 못한
이별의 슬픔이 너무 가슴을 에이는 듯
고통으로 밀려오네요
어느 정도인가하면
딱 그만 살고 싶어요
그동안 너무 행복했지 때문에
여기서 스톱하면 좋을것 같아요
근데 다른 가족을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