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랑하는 딸

딸을 이민보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축복하며 보냈는데

미처 예상하지 못한

이별의 슬픔이 너무 가슴을 에이는 듯

고통으로 밀려오네요

어느 정도인가하면

딱 그만 살고 싶어요

그동안 너무 행복했지 때문에

여기서 스톱하면 좋을것 같아요

근데 다른 가족을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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