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살 친척이 치매 5급을 받아서 요양보호사가 하루 세시간와요
익숙한 길은 잘 찾아다니고 버스 지하철도 타고 사람들과 대화도 잘하고 가끔 어린애같이 말히는것외엔 이상한게 없어요
누가보면 돈써서 진단 받았나싶을만큼 멀쩡한데
부엌살림을 못해요
전혀 관심도없고 할려는 의지도멊고 반찬 만드는것도 몰라요
다른건 멀쩡해보이는데 이런 치매도 있나봐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1. 18 21:46
80 살 친척이 치매 5급을 받아서 요양보호사가 하루 세시간와요
익숙한 길은 잘 찾아다니고 버스 지하철도 타고 사람들과 대화도 잘하고 가끔 어린애같이 말히는것외엔 이상한게 없어요
누가보면 돈써서 진단 받았나싶을만큼 멀쩡한데
부엌살림을 못해요
전혀 관심도없고 할려는 의지도멊고 반찬 만드는것도 몰라요
다른건 멀쩡해보이는데 이런 치매도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