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문 다 열어놓고 거실에서 보이도록 해놓고 욕조에 물받아서 들어가는데
평소엔 한집에 같이 있어도 지 할일 하거든요. 옆에 안있고요. 다른 방에 혼자 가있거나.
가끔 와서 뭐하나 보고 가는 정도인데.
반신욕 하고 있으면 욕조 앞에 와서 계속 울고 난리가 나요.
궁금해서 그런가 싶어서 안아서 욕조 안 보여주려 했더니 싫다고 무서워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또 욕조 앞에서 울고 난리.
다른데 안가고 계속 앉아서 쳐다보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작성자: 00
작성일: 2026. 01. 18 21:06
욕실 문 다 열어놓고 거실에서 보이도록 해놓고 욕조에 물받아서 들어가는데
평소엔 한집에 같이 있어도 지 할일 하거든요. 옆에 안있고요. 다른 방에 혼자 가있거나.
가끔 와서 뭐하나 보고 가는 정도인데.
반신욕 하고 있으면 욕조 앞에 와서 계속 울고 난리가 나요.
궁금해서 그런가 싶어서 안아서 욕조 안 보여주려 했더니 싫다고 무서워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또 욕조 앞에서 울고 난리.
다른데 안가고 계속 앉아서 쳐다보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