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도 고집도... 버럭질해놓고 사과는 없어요
사과 요구했더니 더 난리 피우고는 혼술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씻고 일찍 누웠어요
그런데요.
남의편한테 아무 감정 없어요
지금 거실에서 폭식하고 있거든요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등 인데 지몸학대 하듯이
폭식에 술에 나보란듯이 더 저래요
그래봐야 니몸아프면 너만 손해지 하는 생각만들고
아프면 병간호 할까봐 신경만 쓰이고 그러네요
지 감정만 소중한 ㄴ .... 답답하네요
작성자: ㅠ
작성일: 2026. 01. 18 19:47
고집도 고집도... 버럭질해놓고 사과는 없어요
사과 요구했더니 더 난리 피우고는 혼술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씻고 일찍 누웠어요
그런데요.
남의편한테 아무 감정 없어요
지금 거실에서 폭식하고 있거든요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등 인데 지몸학대 하듯이
폭식에 술에 나보란듯이 더 저래요
그래봐야 니몸아프면 너만 손해지 하는 생각만들고
아프면 병간호 할까봐 신경만 쓰이고 그러네요
지 감정만 소중한 ㄴ ....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