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 편 이랑 싸우고 방에 누웠어요

고집도 고집도...  버럭질해놓고 사과는 없어요 

사과 요구했더니 더 난리 피우고는 혼술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씻고 일찍 누웠어요

그런데요.

남의편한테 아무 감정 없어요 

 

지금 거실에서 폭식하고 있거든요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등 인데 지몸학대 하듯이

폭식에 술에 나보란듯이 더 저래요

그래봐야 니몸아프면 너만 손해지 하는 생각만들고

아프면 병간호 할까봐  신경만 쓰이고 그러네요

지 감정만 소중한 ㄴ ....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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