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주 가는 골프연습장에 사는 주인 있고 이름도 있는 고양이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저에게 달려와 제 주위를 몸을 부딪치며 몇 바퀴를 돌고 머리를 제 손에 비비고 곁을 떠나지 않더라구요 중성화 시킨 여자 고양이고 전 동물을 키워 본 적이 없어요 이 고양이가 갈 때 마다 있는 건 아니지만 볼 때마다 저한테 이러는데 오늘은 진짜 역대급 부비부비? 였어요 남편도 희한하다며 웃더라구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1. 18 18:11
오늘은 자주 가는 골프연습장에 사는 주인 있고 이름도 있는 고양이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저에게 달려와 제 주위를 몸을 부딪치며 몇 바퀴를 돌고 머리를 제 손에 비비고 곁을 떠나지 않더라구요 중성화 시킨 여자 고양이고 전 동물을 키워 본 적이 없어요 이 고양이가 갈 때 마다 있는 건 아니지만 볼 때마다 저한테 이러는데 오늘은 진짜 역대급 부비부비? 였어요 남편도 희한하다며 웃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