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거 입고 먹고 해도
삶의 질이 안좋아지고요
보니까 내가 언제 갈지 모른다
삶이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이
매일 마음을 찌르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우울한 감정이 들고
좋은걸 봐도 좋은줄을 모르고
의사 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매일 준 장례식 느낌
정말 인간답게 사는 연령은 70대까지인거 같고요
그 이상은 말그대로 여생...
하루하루 눈깨면 오늘은 아닌가보다...
작성자: ㅓㅗㅎㅎ
작성일: 2026. 01. 18 16:30
아무리 좋은거 입고 먹고 해도
삶의 질이 안좋아지고요
보니까 내가 언제 갈지 모른다
삶이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이
매일 마음을 찌르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우울한 감정이 들고
좋은걸 봐도 좋은줄을 모르고
의사 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매일 준 장례식 느낌
정말 인간답게 사는 연령은 70대까지인거 같고요
그 이상은 말그대로 여생...
하루하루 눈깨면 오늘은 아닌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