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0세 엄마 팔순 기념으로..
남동생...파이어족
저..여동생..
이렇게 원가족으로만 제주도 왔어요
앞으로 두달동안 남해 부산 강원등 엄마 컨디션 고려해서 이동하며 여행 할거고요.
다행이 저희 남매 모두 우애가 좋아 여행중 큰 트러블없고..
엄마가 너무 행복해 하셔서 효도 제대로 하는거 같아 기쁘네요.
저 여동생 모두 애들 다커서(대학생)
남편들 알아서 잘 지낼거고
남동생 딸하나 고등학생 인데.
올케가 더 좋아해요
두달 집비운다고.ㅋㅋㅋ
이렇게 셀프효도 엄마도 저희도 만족도가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