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거 위주로
알뜰하게 장봤어요
양파 3,900
마늘 6,900
대파 2,200
깨찰빵 3,500
버터번 3개 2,900
귤 20개 6,800원
맛타리 버섯 1,500
장보며 사먹은 손칼국수(맛집3,000원
장보고나서 커피한잔(맥카페) 2,200원
오늘 4만원 이내로 알뜰하게 장봤어요
한보따리 지고가는데도 집에가면
딱히 먹을건 없을거같은게 신기해요
양파 대파 마늘 이런건 덩치는 크지만 양념일뿐..
메인메뉴는 역시 또 머릴 쥐어짜내야 해요
아마도 오늘은 집에 있는 고기로
삼겹살김치볶음 혹은 김치찌개 할까 합니다
이따 집에가서 아니 오늘 뭐 샀지? 왜 먹을거없지?
이럴지도 모르겠어요
빵, 귤 먹고나면 사실 먹을게 없죠
차라리 저돈으로 서너끼 사먹는게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을 좀 더 지혜롭게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