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자 연예인들을 보면
이쁘다 잘나간다 이런 거로 부러워했지
제니처럼 너무 타고나서
재능을 펼치고
팝아티스트로 독보적인 느낌은 첨 봐서..
저렇게 사는 인생은 어떨까 싶어요
제니는 보면 이 일을 안 했으면
평범한 삶에 대한 상실감 이런 얘기 거의 안 하고
적성에도 정말 잘맞아 보이고
어찌 보면 평범해 보이다가도
무대 서면 그냥 스타 같아요
블핑 멤버들이 다 좀 그렇네요
일을 되게 좋아하고 잘맞아서 열심히 하는데
운 재능 다 있어서 글로벌 팝스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