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추노 복습중입니다

 

2010 벌써 15년이나 지난 드라마네요

몇 번은 봤지만 가슴이 아파서 마지막회 전에서 항상 스톱하는...

드라마 캐릭터 중 가장 마음 아팠던 ㅜㅜ

제가 액션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추노 액션씬은 볼 때마다 몰입 

거기다 임재범의 낙인 등 ost까지 끝내주는 ..

장혁은 진짜 이대길과 씽크로율이 200퍼는 되지싶어요  이대길 그자체 

젤 멋졌네요 

 

PD가 누군지 이제야 찾아봤는데 

이 죽일놈의 사랑 @@

게다가 또 가슴아린 엔딩의 

한성별곡 ( 인지도가 없어서  아시는 분이 별로 없을 ) ㅡ 이 드라마 넘 다시 보고 싶어요

 

최근의 드라마 몇 편 보면서 집중도 안되고 (노화로 집중력 저하도 있는가 싶을 정도로) 

사실 어제 이혜영 배우 좋아서 

김희선도 늦게 호감이 되어서

우리, 집.  이라는 드라마 보다 도저히 

뒤로 안 넘어가서 간만에 다시보기하네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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