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물론 그런걸 궁금증을 유발하는 심리로

이용하는 마케팅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딱히 궁금해하지않으며 아무생각없이 지나치게되지요

간판은 큰데 안보이게 구석에 작은글자로

상호를 써두거나 혹은 멋만 부린듯한 영어나 외국어로 가독성없게 써둔 상호, 혹은

이상한 기호로 그림같은 상호들말이에요.

(본인스스로 인플루언서가 되고 핫플이된다면 예외)

 

간판은 공식적으로 허락받은 내가게의 광고판인데..

지나가다 1초만 봐도 아 여기가 뭐파는곳이구나 알아야 필요할때 올텐데

요즘은 그냥 너무 멋만 부린 간판들이 많더라구요

한번은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검색이나해볼까하고 간판을 찾았는데(주택개조한 가게라 그냥들어가기는 좀 그랬음)

조그만 간판에 필기체로 뭐라뭐라 적어놓은거에요 약간 문장처럼 길어서

영문으로 검색창에 글자치다가 급귀찮아져서 포기하고 그냥 갈길갔네요

결국 몇달안되서 가게는 없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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