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마다 며느리 용돈 백만원 이런식으로 줄거에요.
피가 섞인 사이가 아니어서
돈이라도 넉넉히 풀어야 되는거더군요 그게 맞는 거더군요..
전원주 할머니 봐봐요.
그렇게 이런 소리 저런 소리 해도
둘째며느리가 웃으면서 항상 모시고 다니고.....
그게 다 돈의 힘 아니겠어요..
저는 늙어서 외로운 노인네 되고 싶지 않아요.
며느리 설겆이 시키고 싶지도 않고 용돈은 넉넉히 줄거에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1. 18 13:47
올때마다 며느리 용돈 백만원 이런식으로 줄거에요.
피가 섞인 사이가 아니어서
돈이라도 넉넉히 풀어야 되는거더군요 그게 맞는 거더군요..
전원주 할머니 봐봐요.
그렇게 이런 소리 저런 소리 해도
둘째며느리가 웃으면서 항상 모시고 다니고.....
그게 다 돈의 힘 아니겠어요..
저는 늙어서 외로운 노인네 되고 싶지 않아요.
며느리 설겆이 시키고 싶지도 않고 용돈은 넉넉히 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