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스터쉐프 할때도 너무 좋아했는데
냉부에서 자꾸 져서 맘 아팠거든요ㅎ
식당하실때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그땐 제가 외국에 살아서ㅠ 다시 돌아와서 보니 폐업하셨더라구요
최강록님 음식 너무 먹어보고싶은데 방법이 없겠죠?ㅠ
외모도 너무 제 이상형이고 (손종원 셰프보다 더 잘생겨보여요ㅋ) 말투도 너무 좋고 말없는것도 좋구요
둥글둥글한 인상이 딱 제 타입입니다ㅎ
그래서 그런지 저희 남편도 비슷한 인상에 성격도 대문자I 인데 집에서만 까불거려요 아마도 최강록님도 집에선 그러실것 같아요ㅋㅋ
이번에 우승하셔서 너무 기뻐요
꾀 안 부리고 우직하게 자기 할 일 꾸준히 해온 사람이 이렇게 보상받는게 참 바람직한것 같아요
계속 응원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