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72
몸매가 진짜 좋아요.
완전 워너비 몸매
직각 어깨, 골반 넓고, 허리 가늘고
그래서 뭘 입혀도 이쁜거에요.
그래서 자꾸 옷을 사줘요.
애는 싫지는 않으니까 다 받고
제가 어릴때 학대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푸는 거 같아 마음이 씁쓸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8 11:04
딸이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72
몸매가 진짜 좋아요.
완전 워너비 몸매
직각 어깨, 골반 넓고, 허리 가늘고
그래서 뭘 입혀도 이쁜거에요.
그래서 자꾸 옷을 사줘요.
애는 싫지는 않으니까 다 받고
제가 어릴때 학대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푸는 거 같아 마음이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