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 옷사주다가 탕진하겠어요 ㅠ

딸이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72 

몸매가 진짜 좋아요. 

완전 워너비 몸매

직각 어깨, 골반 넓고, 허리 가늘고 

그래서 뭘 입혀도 이쁜거에요. 

그래서 자꾸 옷을 사줘요. 

애는 싫지는 않으니까 다 받고  

제가 어릴때 학대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푸는 거 같아 마음이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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