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에 누가 몇천만원짜리 시계를 차고
착장토탈 억이 넘는거다
가방은 무슨무슨 브랜드 몇천짜리다
이러면서
그걸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데
완전 칭찬인거예요
어떤 사람이 한 선한 행동이나 노력이 칭찬이 되기보단
그냥 타고난 금수저 자체가 칭찬이 되네요
"부럽다"
가 아니라
"정말 대단해" "존경스러워"
이런식의 칭찬이요
금수저는 태어나보니 금수저인데
부러움의 대상은 맞는데
그 사람이 칭찬받을일은 아닌데
그냥 금수저 자체가 칭찬받는 세상이 되어 버렸네요
그냥 제가 느낀거예요
평생 흙수저로 살아온 저는 부럽긴 한없이 부럽네요